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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셋째주 미스터리

이번주는 조모임과 과제 때문에 책을 두권밖에 못 읽었어요. 물론 심리학 관련 책은 많이 읽었습니다 -_-가토 미아키, 클럽 인디고: 밤을 달리는 자들요즘엔 본의 아니게 본격 아닌 미스터리를 많이 읽게 되네요. 이런 류의 책들은 트릭이나 추리보다 배경과 소재, 캐릭터성으로 승부를 보려고 하다보니 - 이렇게 참신하다 못해 요상한 설정의 결...

9월 둘째주 미스터리

이번주에도 '대충 골라서 후딱 읽어치운' 미스터리 다섯 권입니다 :D가도이 요시노부, 천재들의 가격미술 작품 감정을 소재로 한, 가벼운 미스터리입니다. 딱딱한 책은 결코 아니지만 미술 작품 해설의 비중이 크다보니 미스터리는 뒷전인 듯한 인상을 받았어요. 단기 대학 강사인 주인공 사사키가 천재 감정 전문가 가미나가를 만나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한...

9월 첫째주 미스터리

대충 골라서 후딱 읽어치운 미스터리 다섯 권입니다 :DP. D. 제임스, 여탐정은 환영받지 못한다20대 초반의 여탐정 코딜리아 그레이. 스승이가 상사였던 탐정 버니가 자살한 뒤, 혼자 힘으로 탐정 사무소를 꾸려나가야 하는 처지가 되는데요. 유명한 과학자 로널드 경으로부터 아들이 자살한 이유를 알고 싶다는 의뢰를 받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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